[한국 경북대 특강] 
[오늘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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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 
[수필문학] 
[오동진] [5]
[추석특집] - 1 
[최영록, 전 동아일보 기자] 
뉴욕좀비 발췌 
[오늘 방송] 
빛의 건축과 틈새의 미학 
[김미령 산문문학] [23]
[오늘 방송] 

[경향신문] 배문규기자 [5]

“보천보 전투, 중국인이 지휘” 김일성 신화 걷어내다 입력2020.08.26. 오후 12:51  수정2020.08.26. 오후 10:32 배문규 기자 “오늘날 해외동포까지 포함한 한민족에게 김일성에 대한 평가는 양극단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한쪽은 ‘신화’, 다른 쪽은 아주 ‘가짜’이지요. 진실은 이 양극단 사이 어디쯤엔가 위치해 있습니다.” 항일투쟁 영웅인가, 마적떼 두목인가. 한국현대사에서 북한 김일성 주석(1912~1994)만큼 논쟁적인 인물이 있을까. 북한에선... 
[더프리뷰-서울] 
[프레시안] 이대희 기자| [3]
[한겨레] 제3의 눈으로 본 ‘김일성’ 
[연합뉴스] 조선족 출신 유순호작가, 논픽션 다큐멘... 
누드 (외) 금지된 빛 [2]
김미령 - 북경리공대 재학생 [7]

 
  YBTV-1 젊음을 자랑하라
  YBTV-1 새천년연변 특별기획
  중국연변조선족 사이버문학가협..
  작가와 학자의 대담

[한국일보] 뉴욕 한인 작가 유순호(중국명 슌하오 리우)씨가 자전적 장편 소설 ‘뉴욕좀비(서울셀렉션)’를 한국에서 출간했다. [3]

뉴욕 한인 작가 유순호(중국명 슌하오 리우)씨가 자전적 장편 소설 ‘뉴욕좀비(서울셀렉션)’를 출간했다. 지난 18년간 뉴욕에서 이민자로 살고 있는 유 작가는 타인을 물어뜯는 좀비와 다름없는 삶으로 이끄는 인간의 욕망을 뉴욕의 가난한 이민자들의 이야기로 풀어간다. 이민 신분 문제를 해결하는 데서 나... 
인생은 아름다워라[58]
세계에서 가장 미국을 좋아하는 나라는 중국, ‘미제국주의 저주’ 中 지도층, 자녀들은 죄다 미국으로 유학[14]

6.25 기념특집 [33]

오늘은 한국의 시인 구상선생의 ‘여명도’(黎明圖)가 떠오르는 날이다. 동이 트는... 
노신, 친일 문인일 가능성 크다 [61]

엄마 아빠 소개할게요^^ [12]

가족사진 오늘은 엄마 아빠를 소개할게요 ^^ 사진은 대략 8년전에 찍은거구요... 유일하게 세명이서 찍은 사진이 있습니다. 나머지는 고향에 있구요... ... 
류경자,서울대 현대문학 [114]

인생의 무대에서... [64]

[이 홍매, 재일본 조선족 유학생, ... 
[박향연,장춘세무학원] [103]
문화가 선도하는 세계조선족... [6]
[글 쓴이: 안향자, 중국 북... [31]



김재범의 귀순 전후과정... [2]

[편집자의 말] 북한 김일성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는 가끔씩 "김재범"이라는 이름이 나오군 합니다.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지만, 항일연군의 역사에서 굉... 
[발췌] 김일성 평전 [6]
항일투사 리광의 피해사... [3]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 [3]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 [2]
김일성 평전 하권(집필 ...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이미 알고 있던 사실에 대해 훨씬 더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거나 또는 하나하나 매거하기 어려울 정도의 많은 새로운 사실들을 밝혀냈다. 

[주간동아 / 2020.11.09. 오전 8:01] [서평] 해방 전 33년 김일성 삶 추적한 ‘김일성 1912~1945’ - 김학준, 단국대 석좌교수 일제패망 이전 시기의 김일성에 관한 중요한 책이 출판됐다. 평양에서의 ... 
[세계일보] “김일성 항일투쟁 업적 과장되고 부풀리고 왜곡하고 날조됐다” [1]
김미령 수필집 "내 인생 단 한 번의 스물넷"이 한국... [7]

얼마전 북경이공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김미령양의 첫 수필집 "내 인생 단 한 번의 스물넷"이 한국에서 출판(도서출판 석천) 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대학생활 동안 짬짬이 일기, 또는 낙서 형태로 써두군 하였던 글들을 20여편만 골라서 단행본으로 묶은 것이다. 이 수필집 속의 다수 문장들이 이미 본 사이트에 실려있으며 그동안 이 문장들을 읽은 네티즌들은 수만명에 달하고 있다. 90년대생 이후 젊은이들만의 특유의 자유분방하고 개성적은 생활양식과 사고방식들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김미령양의 한편, 또 한편의 문장들은 때로는 일기형태로, 때로는 낙서형태로 적어...  - 2018/11/21
사랑은 또 다른 아픔 [76]

   [장선자, 연길시 텔리비죤방송국 신문부 편집, 기자]    대학때, 반에 어떤 남자애가 있었습니다.    키가 크고 체구가 말랐으며 언청이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어릴때 수술했었는지 수술자리가 뚜렷하게 남아있었습니다.    첨엔 같은 연변친구라 남다른 친근함을 느꼈지만 날이 감에 따라 그렇게 조금씩 싫어지던군요. 수업시간에  과자 가득 물구 우물거리는 입이 싫었습니다...누군들 아침 제대로 챙겨먹고 다니겠습니까?    여자애들한테서도 꺼리낌없이 간식을 받아 먹는 쪼졸함이 ...  - 2008/06/02
물의 지혜 [28]

   [글 쓴이: 리국화, 연변과학기술대학 졸업, 독일 뮌헨공대 디플롬 (석사) 과정]    나는 한방울의 물이다. 창조 때 하늘을 어버이로 땅을 어머니로 태여나 여직 발길을 멈추지 않았었다. 그 어디서나 나는 호탕한 방종아였고 즐거움 그 자체였다, 비록 지금은 작은 소주잔에 머물러 있지만.    어느 크리스마스 이브였다. 밝은 달이 한산한 시골길 위에 앉아 출렁이는 행복 향에 취해 졸고있었다. 찬기운 딸아 이리저리 기웃거리던 나는 창가에 뿌리 박은듯 앉아있는 한 소녀에 눈길이 멎었다. 그녀는 나의 성격에 대해 ...  - 2008/02/20

[2009/03/16] [한영남 시선] 꿈에 고향에 갔더라 (외 6수) [2006/11/04] 이 가을에 붉게 익는 단풍처럼! [2008/09/30] 지금은 스펜서 존슨의 지혜를 따라배울 때 [2007/03/09] [글 쓴이: 송미옥, 연변과학기술대학 97학번 건축학과 졸업, 일본교또교육대학 대학원] [2011/12/04] 아날로그 엄마 VS 디지털 딸


[한영남 시선] 꿈에 고향에 갔더라 (외 6수) [55]

꿈에 고향에 갔더라 꿈에 고향에 갔더라 고향은 꿈에도 어릴적 추억이기만 하더라 앞벌 ... 


[김경희, 중국 강소성 ... [41]

[20대의 감성에 취해]    낯선 곳, 고향과 너무 멀리 떨어졌던 낯선 땅을 바라고 나의 인생을 새롭게 다시 시작하던 어제의 설레임이 살랑살랑 사라져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 설레임을 가지고 시작되었던 나의 사회생활! 회사의 선배들은 야근이라면 금방 얼굴을 찡그릴 때도 나만은 아직도 이 직장을 찾아 남방으로 올 때의 신선... 
[글 쓴이: 류영애, 중... [61]
아빠같은 남자, 오빠같... [80]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요 [4]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북경이공대에 다니고 있는 김미령입니다. 6월 졸업을 앞두고 최근에는 졸업논문준비에, 또 졸업후 무엇을 할지에 대한 고민에 나름 바삐 보내고 있습니다. 어떠한 주제로 논문을 쓸가 하던 고민중 조선족에 관한 주제를 선택해보았습니다. 제가... 


[최삼룡 문학평론] 유순호의 단편소설 "봉녀"를 평함 [117]

최삼룡, 평론가, 전연변사회과학원 문학예술연구소 소장    들어가는 말    최근 니카에 발표된 류순호의 단편소설《봉녀(蜂女)》는 참으로 많은 이야기를 우리들에게 들려주고있다.    산에서 홀로 꿀농사를 하는 봉녀와 봉녀의 수하에서 한달간 꿀치기를 익히는「나」그리고 그 둘의... 
[이미옥 문학평론] 에로티시즘을 통한 좀비의 사랑과 죽음의 변주곡 [7]
■ 李美玉文學評論 ■ 경계의 소멸을 꿈 꾸는 경계자들의 이야기 
[이미옥 문학평론] 봉녀를 통한 여성성의 가능성에 대한 추구 [114]
[이미옥 문학평론] 역사의 가면과 소외된 자의 슬픔, 그리고 전복 [109]
 
 


글 쓴이: 박연숙, 중국 ... [53]

[글 쓴이: 박연숙, 중국 천진] [제가 래생에 태어나고 싶은 그런 ... 
박홍화 수필 [열쇠목걸... [25]
이춘호, 시인/수필가, '... [11]
최해연 - 옆구리 ... [42]


여느 아드레날린 중독자의 고백 [6]

  내가 벽에 등을 부치자. 벤이 문을 제꼈다. 화염이 터져나왔다. ... 
서울 點景 [59]
[오해연, 일본 사이다마겐] [28]
[글 쓴이: 송순희, 일본 교또] [62]
내가 사랑하는 오형남자 [19]


예동근-고려대 사회학과 박사... [4]

재한조선족유학생네트워크 창설 등 현실참여성 강한 학구파 ‘和合과 共存 동포타운 만들기’에도 앞장 <북경 왕징 코리아타운 종족공동체 연구> 박사논문 통과 ... 
문학평론가 최삼룡 [82]
"유럽의 신세계적 건축미 연... [21]

오~! 나의 하나님! (나의 喜怒哀... [4]

나에게는 아주 박식하면서도 겸손하고, 그리고 예수님만큼 착하시고 멋진 교수님이 계셨다. 그분이 열심히 기독교 신앙 생활하는 모습을 보고,  신앙은 무식하고 나약한 ... 
남설화 - 나 설화거든 [72]
사랑하는 아기에게 (태교일기 1) [13]
[글 쓴이: 한해월, 중국 연변] [14]

서국화 수필 [아줌마는 즐... [43]

[글 쓴이: 서국화, 회사원, 중국 북경]    결혼 불과 1년만에 내 몸매 우리 신랑 따라 같이 발전한다. 뱃살이 나왔다. 정말 부부가 되면 서로 닮아간다더니..내가 어쩜 이렇게 실해져가는지.. 이젠에는 난 내가 아무리 먹어도 살 안 찌는줄 알았다.    그도 그렇다. 운동이란 거의 없으니.. 점심에도 밥 먹자마... 
[특집] 사랑한다면... [230]
올겨울은 유난히 날씨가 좋... [3]
한룡운 - 금빛머리 제일선... [5]
한룡운 - 자유로울 수 없는... [14]
한룡운 - 무욕(無慾)과 소... [7]
한룡운 - 신사적인 따분한 ... [8]
[글 쓴이: ... [34]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습니...  - 09/04/05
[글 쓴이: ... [64]

     &nb...  - 08/10/29
물의 지혜 [27]

   [글 쓴이: 리국화, 연변...  - 08/02/20
[동애선수... [24]

   [글 쓴이: 동애선, 중국 심천]...  - 07/09/26
최미령 [24]

그대 만났을때 느꼈었던 그 설레임 그대 입술에서 ...  - 09/05/13
송미옥 [24]

[그대를 내 인생의 라이벌로 초대합니다] [일본 교...  - 07/03/09
당신인... [45]

   [글 쓴이: 박성숙, 중국 북경,...  - 11/04/25

뉴욕좀비 첫 독자님. 잼있어요. 잘 읽혀요. [3]

Hyunggeun Hank Kim 2019년 7월 27일 <뉴욕좀비> 첫 독자님. 인천 학익동 카페나라 사장님. "재밌어요. 잘 읽혀요." 
"총 원고지 매수는 모르겠고, 3권에 3000쪽."이라니 '미쳤어요?? 
페북 친구인 유순호 작가님의 신간 "김일성평전" 을 드디어 오늘 받았다ᆢ 
한 사람의 인생에 30년이란 시간은 과연 몇번이나 있을 수 있을까요? [1]
산고의 고통으로 세상밖을 나온 [ 뉴욕좀비 ] 잘 읽을께요.^^ [1]
뉴욕좀비 춘천에도 있네요~ 
한국 독자들의 불로그 서평 (4) [5]
한국 독자들의 불로그 서평 (3) [4]
한국 독자들의 불로그 서평 (2) [7]
한국 독자들의 불로그 서평 (1) [8]
얼: 광야의 엣지 - 미주조선민족 친목커뮤니티 (EOL:Edge Of Lea) 
2020 미국 인구조사의 동포 참여 중요성 
안녕하심까...거의 십년만이네요.. [3]
이별이라니? [2]
유작가님의 김일성 평전 中,下를 만나며... 
김일성 평전(중, 하권)은 어떤 책인가? [6]
김일성평전 (중),(하)권5-11부까지목록 [4]
안녕하세요~ 니카 여러분. [6]
조선족동포 변호사를 찿습니다! 
[미국내 취직공고] 중국어 가능하신 Sales Manager 채용합니다 
작은 그리움 [4]
가장 근접한 김일성 정체밝힌- [11]
서로를 바꾸려하지마라 [3]
뿌리 깊은 나무 [3]
새해 인사 인제야 드립니다 [5]
남편-제일 가깝고 제일 먼 남자 [4]
인생사 [4]
상한 영혼을 위하여 [5]
제목없는 시한수 적어봅니다 [4]
하버드 조선족 이주 연구 참가자 모집 
7년의밤. [4]
최용건을 (유순호)작품속에서 만나다..| [2]
10년만에 재방문 [4]


[시작노트]
나이가 들면 누구나 겪게 되는 노안,
가까이에 것들이 잘 보이지 않고는 한다.
무릇 시력만의 일이 아닌
사람과의 관계 또한 그러함을 써 본 시이다.



보라, 맥문동 / 朴文熙


빛 내리는 하늘이 아름다워도 내달리지 않았어
앙가슴에 밑줄 쳐 두었을 뿐

흰 눈 내린 겨울 숲의 파랑도
울음이 걸어 나오는 날도 견디었어

뜨거움 누르고 아래에서 위로
온 하늘을 욕심내지 않았어

그늘이 되고 싶어
그대 그늘에서
보라 그대여 보랏빛 연서

읽고 있나요 그대
왕버들처럼 하늘거림을 치렁치렁 늘어트리지는 못해도
내가 쓰는
한 폭 꽃그늘의 고요를

낮달이 슴벅거리는
더운 계절 오거들랑
보리밭 사잇길 걷는 아릿한 추억 속인 듯
그대여 나를 열어 주시라.

박문희 시인 약력-

경북 의성 출생, 경남 창년 거주
시집 아버지 가벙에 들어가신다로 활동 시작
공저: 벗은 발이 풍경을 열다, 내 몸에 글을 써다오
시사모 동인 운영위원

[시사모] 박문희 시인 '노안' 외 1수[4]
소녀의 자화상[1]
내 사랑 [詩/서지월][11]
[니카시창작강좌][4]박은실 詩-'삭발'[8]
억새[1]
해삼[1]
3편의 시. 이목월[1]
아버지 고향
아버지 나의 아버지
쏜 활촉은 그 어디에?[1]
入夏--两首
당신을 사랑하게 된다면[1]
暮春怀远
빛나는 밤이여[1]
첫키스[1]


[재규어와 코코넛] 제30화 ... [1]

“아…죤…” 릴리는 아랫배에서 전해오는 쾌감에 입을 가리며 기사가 들리지 못하게 애써보지만 죤의것은 그녀를 흐트러 놓으려 작정하고 릴리의 깊은 곳에 닿고 또 닿는다. “릴리…” 달리는 차 안에서 정장을 입은 죤은 예쁜 검은 드레스를 입은 릴리의 ... 
[재규어와 코코넛] 제29화 ... 
[재규어와 코코넛] 제28화 ... 
[재규어와 코코넛] 제27화 ... 
[재규어와 코코넛] 제26화 ... 


[최삼룡 문학평론][14]
   [국화꽃 피는 동네에 국화꽃은 없다] [장선자의 단편소설 '국화꽃 피는 동네'를 평함] [최삼룡, 평론가, 전 연변사회과학원 문학예술연구... 
[류경자, 서울대 박사연구생][34]
   [류경자 문학평론] [유순호작가의 '보름달같은 여자가 좋다!'의 상징적 의미를 두고]    [류경자,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 
[김성희,서울대비교문학박사][93]
[유순호 수필에서 읽는 포스트 모더니즘] [서사로 펼치는 수필 한마당] 1. 들어가며 유순호의 수필들은 대부분 소설가들이 즐겨 쓰곤 하는 서사수... 
[한국시인 서지월 니카시평][6]
   [니카시선특집] 정리 詩원고    [전세계조선족 통신 '니카시선 특집'을 내보내며] 21세기 들어와 새로운 문학혁... 



"디아스포라문학 공동발전 기대" 2007 미동부한국문인협회 송년만회 및 "뉴욕문학" 제17집 출간기념회 개최, 뉴욕에서 활동중인 유순호작가 강연 (17)

   "2007 미동부한국문인협회 송...



   
“저는 퍼 오일(Fur Oil)을 ...(3)

사상하는 기생이 되어라!(0)

"뽀뽀시대"(0)

빛의 건축과 틈새의 미학 [글 쓴...(31)

그해의 '제일 아름다운 불'(29)

살구꽃이 필 때(60)

박원순시장의 자살미화 현상을 두...(0)


   
아이스 플라워(72)

소설 질탈(0)

[글 쓴이: 최삼룡, 평론가, 전...(82)

곤충삼부곡 - 쥐 -(61)

만주기생 (滿洲妓女)(12)

괴물 드진(72)

중편소설 '몬탁괴물' (2)(106)


 
(144) '불나비' 제2부(6)

(143) '불나비' 제2부(3)

(142) '불나비' 제2부(3)

(141) '불나비' 제2부(3)

(140) '불나비' 제2부(3)

(139) '불나비' 제2부(2)

(138) '불나비' 제2부(3)